청춘의 다양하고 푸른 이야기 패션으로 풀어내다
청춘의 다양하고 푸른 이야기 패션으로 풀어내다
  • 대학저널
  • 승인 2010.05.07 10:4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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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7일 졸업작품 패션쇼 열어
건국대학교 예술문화대학 의상디자인학과는 7일 오후7시 건국대 노천극장에서 제43회 졸업작품 패션쇼를 개최한다.


건국대학교는 의상디자인학과는 패션 산업과 예술계가 원하는 재능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고취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중국의 4대 명문 대학 중 하나인 베이징 칭화(淸華) 대학교 의상학과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난 2007년부터 졸업 작품 패션쇼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칭화대 학생들이 건국대 서울캠퍼스에서 패션쇼를 열었으며 올해는 지난 3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와 칭화대 의상학과 학생들이 함께 참가했다.

서울 건국대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졸업 작품 패션쇼는 ‘청춘(靑春)’라는 주제 아래 의상디자인학과 학생 48명의 작품 140여벌이 선보인다. 멋진 청춘의 비상을 모티브로하여 젊은 학생들의 다양하고 푸른 이야기를 담는 7가지 컨셉으로 쇼를 구성했다.

특히 건국대 공예학과 학생들이 함께 공동작업을 통해 기존의 졸업작품에서 볼 수 없는 세공품들이 등장하며 판타지 컨셉에 극적인 시너지효과를 더했다. 또 건국대 예술문화대학 영화전공 김혁군이 모델로 참여하여 대학생의 청춘과 젊음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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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오 2010-12-25 13:51:28
기회가 된다면 한번 구경가고 싶었는데 ㅠ 아쉽내요 ^^

아무튼 졸업 축하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