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셋째주]"연세대가 파란 사과를 찾는 이유는?"
[7월 셋째주]"연세대가 파란 사과를 찾는 이유는?"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07.25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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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7월 18일 덕성여대 광고

 

▲매일경제 7월20일 서울대 경영대학 광고

 

▲매일경제 7월 19일 서울대 국제대학원 광고

 

▲조선일보 7월 18일 광운대 광고

 

▲조선일보 7월 20일 서울대 인문대학 광고

 

▲조선일보 7월 18일 이화여대 광고

 

▲중앙일보 7월 18일 숙명여대 광고

 

▲중앙일보 7월 18일 중앙대 산업교육원 광고

 

▲한겨례 7월 18일 성공회대 광고

 

▲한국일보 7월 19일 이화여대 광고

 

▲한국 일보 7월 20일 한국외국어대 광고

 

▲한국일보 7월 22일 연세대 광고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대학광고 분석]
7월 셋째주에는 수시모집 광고가 주를 이뤘다.

덕성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등은 대학 이미지를 특성화하며 수시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한동안 교수채용 광고가 주를 이루던 상황에서 수시모집 시기가 다가오자 대학들이 수시모집 광고를 본격적으로 내고 있는 것이다. 

연세대는 "파란 사과를 찾습니다"는 독특한 슬로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이화여대는 "이화에서 대한민국 여성 리더가 자랍니다", 한국외대는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 등을 통해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

또한 광운대는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원생 50명을 모집하는 광고를 게재했고 홍익대는 15주간 강좌를 수강하며 미술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는 '현대미술 최고위과정' 제30기 모집 광고를 냈다. 서울대 경영대학은 CFO Academy  재무담당최고책임자 교육 강좌 수강생 모집을, 숙명여대는 음악치료학·음악심리학 등을 강의하는 음악치료특강 수강생 모집 광고를 선보였다. 이처럼 대학들은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광고도 적극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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