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4차 산업혁명 발맞춰 3개 융합전공 신설
부산가톨릭대, 4차 산업혁명 발맞춰 3개 융합전공 신설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9.03.14 13: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융합전공 35학점 이수시 복수학위 취득 가능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신호철)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3개의 융합전공을 개설해 운영한다. 

부산가톨릭대는 지난 6일 대학본부관 103호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신설 융합전공 설명회를 개최했다.

새로운 융합전공은 무인항공융합전공, 미디어콘텐츠제작융합전공,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이다. 융합전공교과목 35학점을 이수하면 주전공 학위와 융합전공 학위 총 2개를 취득할 수 있다.

주재흠 교무처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적응기술을 습득해 급변하는 사회 패러다임에 대처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새로운 융합전공을 개발했다”며 “신설 융합전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원하며, 본인이 원하는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