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전기공학과(학과장 김준석 교수) 대학원생들이 최근 다수의 우수한 연구결과를 세계적 논문지에 연속으로 발표했다.
해당자들은 소하일 아바스(Sohail Abbas, 파키스탄, 석·박사 연계과정), 반동균(석사과정), 탄타이 능게이언(Thanh Tai Nguyen, 베트남, 석·박사 통합과정), 이경남(석사과정) 씨며 최근 모두 논문 영향력 (JCR) 상위 15% 이내 논문을 출간했다.
이들은 전기공학과 대학원 학업 중에 습득한 지식과 연구 개발을 통해 차세대 전기에너지 기술 관련 분야에서의 결과를 발표했다. 소하일 아바스(석·박사 연계과정) 씨는 ‘무전력 고성능 광전기 소자’에 대한 연구를 통해 Small(논문 Impact factor: 9.598, JCR: 6.9%) 논문지에 3월 발표했으며, 반동균(석사과정) 씨는 ‘산화물 반도체 기반의 투명한 태양 전지 기술’에 대한 연구를 통해 Solar Energy Materials and Solar Cells(논문 Impact factor: 5.018, JCR: 14.1%) 논문지에 2월 발표했다.
이경남(석사과정) 씨는 ‘유연하고 투명한 압력 전기 변환 소자’에 대한 연구를 통해 Small(논문 Impact factor: 9.598, JCR: 6.9%) 논문지에 1월 발표했으며, 탄타이 능게이언(석·박사 통합과정) 씨는 ‘신규 2차원 물질의 대면적 성장을 통한 광대역 광센서’에 대한 연구를 통해 Journal of Alloys and Compounds(논문 Impact factor: 3.779, JCR 5.3%) 논문지에 2018년 12월 발표했다.
전기공학과 학과장 김준석 교수는 “본 학과에서는 학문의 실용화 및 국제화를 목표로 해 대학원 학생들에게 다양한 연구 기회와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며 “우수한 외국학생들이 학과 대학원 과정에 많이 유입되고 있으며 국내 대학원생들과 상호 보완적이면서 큰 시너지를 내는 것으로 판단되고 학문의 국제화 등과 함께 최근 우수 연구 결과를 도출했다”고 전했다.
연구를 지도한 김준동 교수는 “본 학과에서의 내·외국인의 견고한 학문과정과 연구를 통해 연구 성과를 내고 있으며 재정과 공간을 확보해 더 많은 대학원생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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