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평가 ‘우수대학’ 선정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3-11 1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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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외 취업 전략, 직업교육 등 체계적 서비스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가 '대학일자리센터 2018년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 흩어져 있는 진로, 취·창업 지원 단위의 공간과 기능을 일원화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특화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7년 10월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까지 6년 동안 고용노동부와 서울시로부터 10억6000만 원을 지원받으며 전문상담인력 확충, 진로 및 취·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삼육대는 교내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진로 및 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외 취업 전략, 직업교육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취업률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재학생을 비롯한 지역 청년들이 성공적인 취·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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