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평가 3년 연속 우수
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평가 3년 연속 우수
  • 백시현 기자
  • 승인 2019.03.05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수기관 3회 선정으로 2021년까지 사업기간 1년 연장
▲ 동의대학교 전경 (사진: 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백시현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삼열)가 지난 2월 28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2018년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우수기관으로 3회 이상 선정된 대학의 대학일자리센터에 사업기간 1년 연장 혜택을 주고 있다. 동의대는 이번 우수기관 평가로 당초 2020년까지였던 사업기간이 2021년까지 연장되는 혜택을 받게 됐다. 동의대는 매년 6억 원의 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지원 받아 학생들의 진로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한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과 협업해 청년층의 취업난을 해소하고자 지난 2015년 시범사업을 거쳐 2016년부터 대학을 통한 종합적인 진로 및 취·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101개 대학에서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는 2015년에 전국 6개 시범대학에 선정됐으며, 부산지역의 거점센터 역할을 수행하며 인근 고등학교와 주변 대학에 진로상담, 진학상담, 취업 컨설팅 등 진로와 취업 관련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