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이규훈 대학원생,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최우수포스터상 수상
조선대 이규훈 대학원생,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최우수포스터상 수상
  • 백시현 기자
  • 승인 2019.02.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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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치료시 전신질환 고려 필요 설명
▲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재형) 치의학과 이규훈 대학원생(박사과정 3학기)이 지난 2월 24일 고려대 신의학관 유광사홀에서 개최된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2019년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사진: 조선대 제공)

[대학저널 백시현 기자]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재형) 치의학과 이규훈 대학원생(박사과정 3학기)이 지난 2월 24일 고려대 신의학관 유광사홀에서 개최된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2019년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전신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임플란트 수술의 힙병증 및 생존율: 문헌고찰(지도교수 김수관)’이다.

이 논문에서는 고혈압을 포함한 다양한 전신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전신질환과 임플란트와의 관계에 대해 고찰했으며, 연구 결과 전신질환을 가진 환자에게 임플란트 치료시 전신질환을 잘 고려해 치료가 필요함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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