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신간]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2.25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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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아는 엄마가 유능한 엄마다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자기주도학습코칭전문가, 진로진학 전문가, 에니어그램 전문강사로 수많은 학교에서 학부모들을 만난 임명선·황청하 씨가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들이 성격 분석 방법인 ‘에니어그램’을 활용해 자녀의 올바른 성장과 진로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많은 아이들이 ‘이해’, ‘수용’, ‘지지’를 받지 못해 개별적 잠재력을 꽃피우지 못하고 있다. 이런 안타까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 책은 성격 유형별 성장전략, 코칭법 등을 제시했다.

저자는 부모교육 강사로 전국을 다니며 수많은 학부모들과 선생님들을 만났고 그 경험 속에서 자녀와의 소통 문제로 힘겨워하는 수많은 엄마, 학생과의 관계에서 상처와 갈등을 지닌 선생들을 마주했다. 아이들과 진심이 통하지 않는 상태에 직면할 때가 너무나 많다는 것.

이 책은 이런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아이를 위한 진정한 교육방법과 방향들을 잡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서로의 성격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공감해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임명선 소장- 대학저널 진로입시문제연구소 소장이자 “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 “학교공부 충실하면 대학도 잘 간다”의 저자.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전문강사로 활동 중이다.

■황청화 수석연구원 - 대학저널 진로입시문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이자 케이학원 원장.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전문강사로 활동 중이다.

다올북스 펴냄 / 236쪽 / 13,000원(문의: 02-733-1750, 문자주문: 010-3739-3545)

구입처(아래 서점을 클릭하면 구매 링크로 연결됩니다)
교보문고 ▲알라딘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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