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가족회사 교류회 성료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2-25 09: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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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협약업체 7개 기업에 대한 가족회사 명판수여식도 함께 진행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가 지난 21일 광주라마다호텔에서 ‘가족회사 교류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조선이공대 조순계 총장, 특성화학과 교원, 학생취업센터 관계자, ㈜유비플러스 백승민 대표를 비롯한 가족회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는 프리마모터스, 르노삼성자동차 광산정비사업소(주), ㈜유탑건설 등 2018학년도 신규 협약업체 7개 기업에 대한 가족회사 명판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조선이공대는 대학과 산업체 간 안정적이고 장기적 관계 발전, 산학협력 상생 네트워크 구축, NCS기반 관련 산업체 및 공공기관 협약을 지원하고자 1994년 제일환경건설(주)와의 최초 협약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414개 업체와 협약을 맺고 교류하고 있다.


조선이공대는 가족회사와의 지속적 교류를 통해 산학협력체계 활성화를 통한 취업지원을 확대하고 산학 순환형 시스템 정착을 통한 취업률 향상 및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조선이공대 조순계 총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산학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우리대학은 산학협력을 위해 산학공동기술개발, 기술지도, 자문활동, 재직자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산업교육의 진흥과 산학협력 촉진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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