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과학자의 꿈과 도전: 과학 선율’ 공개강연 개최
서울대, ‘과학자의 꿈과 도전: 과학 선율’ 공개강연 개최
  • 백시현 기자
  • 승인 2019.02.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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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자연과학 공개강연에 참가한 사람들의 모습 (사진: 서울대 제공)
'사랑의 배터리? 전기와 화학의 콜라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는 정택동 화학부 교수 (사진: 서울대 제공)
'데이터 과학과 CSI'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는 임채영 통계학과 교수 (사진: 서울대 제공)
'파동의 세계-바이올린에서 중력파까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는 최선호 물리천문학부 교수 (사진: 서울대 제공)
'생명의 음표, RNA'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는 김빛내리 생명과학부 교수 (사진: 서울대 제공)
▲ 26회 자연과학 공개강연에 참가한 사람들 (사진: 서울대 제공)

[대학저널 백시현 기자]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 자연과학대학과 KAOS(카오스)재단이 주최하고 인터파크가 후원하는 제 26회 서울대학교 자연과학 공개강연 ‘과학자의 꿈과 도전 : 과학 선율’이 9일 서울대 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강연에는 전국의 고등학생, 일반인 등 1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진행된 공개강연은 '과학 선율'이라는 부제 아래 ▲‘사랑의 배터리? 전기와 화학의 콜라보(화학부 정택동 교수)’ ▲‘데이터 과학과 CSI(통계학과 임채영 교수)’ ▲‘파동의 세계-바이올린에서 중력파까지(물리천문학부 최선호 교수)’ ▲‘생명의 음표, RNA(생명과학부 김빛내리 교수)’를 주제로 과학자의 도전적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지구환경과학부 이강근 교수가 진행하고 각기 다른 연령대의 북한 출신 과학자 4명이 참여한 대담 시간은 ‘북한 출신 대학생들은?’, ‘북한의 입시와 진로’, ‘북한의 과학자들’이란 세 가지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자연과학 공개강연은 1994년에 시작해 올해로 26회를 맞이했으며 22회부터 이어진 ‘과학자의 꿈과 도전’을 주제로 한 시리즈 강연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생소한 자연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 '사랑의 배터리? 전기와 화학의 콜라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는 정택동 화학부 교수 (사진: 서울대 제공)
▲ '데이터 과학과 CSI'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는 임채영 통계학과 교수 (사진: 서울대 제공)
▲ '파동의 세계-바이올린에서 중력파까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는 최선호 물리천문학부 교수 (사진: 서울대 제공)
▲ '생명의 음표, RNA'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는 김빛내리 생명과학부 교수 (사진: 서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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