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영부인 등 중남미 정치인 선문대 방문
과테말라 영부인 등 중남미 정치인 선문대 방문
  • 백시현 기자
  • 승인 2019.02.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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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과테말라 대통령 영부인인 패트리샤 마로퀸 드 모랄레스(Patricia Marroquín de Morales)를 비롯해 멕시코, 볼리비아, 페루 국회의원 5명 등이 선문대를 방문했다. (왼쪽에서 네번 째 황선조 선문대 총장, 다섯번 째 과테말라 영부인) (사진: 선문대 제공)
선문대를 방문한 과테말라 영부인 (사진: 선문대 제공)
선문대 박물관에 방문한 과테말라 영부인 (사진: 선문대 제공)
캠퍼스를 투어 중인 과테말라 영부인 (사진: 선문대 제공)
선문대를 소개하고 있는 황선조 총장 (사진: 선문대 제공)
▲ 지난 11일 과테말라 대통령 영부인인 패트리샤 마로퀸 드 모랄레스(Patricia Marroquín de Morales)를 비롯해 멕시코, 볼리비아, 페루 국회의원 5명 등이 선문대를 방문했다. (왼쪽에서 네번째 황선조 선문대 총장, 다섯번째 과테말라 영부인) (사진: 선문대 제공)

[대학저널 백시현 기자] 지난 11일 과테말라 대통령 영부인인 패트리샤 마로퀸 드 모랄레스(Patricia Marroquín de Morales)를 비롯한 멕시코, 볼리비아, 페루 국회의원 5명 등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를 방문했다.

이들은 충청 지역 유일의 소프트웨어중심 대학인 선문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교육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며 대학 간 교류를 협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선문대는 이번 중남미 국가 정치인들의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을 지속해서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11일 중남미 국가 정치인들의 방문에 이어 12일에는 레베카 카다가(Hon. Rebecca Kadaga) 우간다 국회의장을 비롯해 리차드 로엠보(Hon. Richard Royembo) 가봉 국회부의장 등이 선문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 선문대를 방문한 과테말라 영부인 (사진: 선문대 제공)
▲ 선문대 박물관에 방문한 과테말라 영부인 (사진: 선문대 제공)
▲ 캠퍼스를 투어 중인 과테말라 영부인 (사진: 선문대 제공)
▲ 선문대를 소개하고 있는 황선조 총장 (사진: 선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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