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제9회 서울디지털대 미술상' 시상식 성료
서울디지털대, '제9회 서울디지털대 미술상' 시상식 성료
  • 김등대 기자
  • 승인 2019.01.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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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일 공모기간, 신진작가 200여 명 지원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 회화과가 지난 17일 서울디지털대 강서교사 갤러리에서 '제9회 서울디지털대 미술상'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는 서울디지털대 김재홍 총장, 미술상 운영위원을 맡았던 회화과 유정현 교수, 심사위원 최지아 학예연구사 등 해당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울디지털대 미술상에는 20여 일의 공모기간 동안 200여 명의 지원자가 응모했다. 버려진 공간에 생명력을 뿜어내며 자라는 잡풀들을 표현한 범진용 씨가 서울디지털대 미술상을 수상했고 윤여선 씨와 이설 씨가 우수작가상을 수상했다.

미술상 운영위원 유정현 회화과 학과장은 "서울디지털대 미술상 수상자들 모두 축하한다. 서울디지털대는 순수미술학과가 있는 대학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방법으로 신진작가들을 후원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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