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대, '전문직간 연계실천 및 교육 네트워크' 구축
광주보건대, '전문직간 연계실천 및 교육 네트워크' 구축
  • 김등대 기자
  • 승인 2019.01.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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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산·관·학 간담회 열어 소통의 장 마련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광주보건대학교(총장 정명진) 산학협력단 IPE센터가 최근 '(가칭)전문직간 연계실천 및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번 네트워크 구축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5년간의 전문직간 연계교육을 추진한 성과를 타 대학 및 보건의료복지 전문가들과 공유·확산하는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산학협력단 IPE센터는 이번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산학연관 관계자 21명을 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1차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를 통해 국내·외 전문직간 연계교육 현황 및 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또한 참석자들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네트워크 활동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네트워크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정규·비정규회의를 거쳐 4월에는 설립총회 겸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명진 총장은 "우리나라에서는 대학교육과 보건의료복지 현장에서 전문직간 연계교육에 대한 실천 성과의 축적과 공유가 아직 충분하지 않다. 향후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커뮤니티케어의 실현을 위해 헬스케어 전문가들과의 협업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며 "교육과 실천의 성과를 서로 발표·공유하고 전문직간 긴밀한 협업체제 구축을 추진할 것이다.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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