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학과별 맞춤형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활발'
신라대, 학과별 맞춤형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활발'
  • 김등대 기자
  • 승인 2019.01.14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년부터 시행, 재학생 해외취업 역량 강화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가 쵝근 학과별 맞춤형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신라대는 글로벌비즈니스지원센터(센터장 정해용) 주관 아래 1월 20일부터 2월 18일까지 1개월간 ▲미국 뉴저지 소재 브룸필드대학 ▲뉴어크 배스 이스라엘 메디컬센터(Newark Beth Israel Medical Center) ▲홀스만 물리치료(Holsman Physical Therapy), ▲클리프턴 물리치료(Physical Therapy of Clifton) ▲잇시 빗시 치과(Itsy Bitsy Dental) 등 현지 병원에서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보건행정학과 2~4학년 재학생 9명이다. 해외취업에 대한 관심도와 어학능력, 성적 등을 고려해 선발됐으며 대학에서 연수비의 대부분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이번 연수에 대비해 3주 동안 브룸필드대학에서 영어교육을 받고 다음 의료기관에서 1주일간 현장체험 기회를 갖는다. 영어교육은 일반영어와 의료 관련 전문영어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매주 금요일 현지문화 체험학습 기회도 갖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