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2019학년도 정시 경쟁률 14.2대 1
영남이공대, 2019학년도 정시 경쟁률 14.2대 1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9.01.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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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3.5대 1 경쟁률보다 상승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지난 11일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3.5대 1보다 상승한 수치다.

각 학과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전기자동화과가 36대 1, 치위생과 24대 1, 식음료조리계열 식품영양전공이 22대 1, 화장품화공계열과 19 대1, 물리치료과 18대 1 등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간호학과, 보건의료행정, 패션디자인마케팅, 디자인스쿨, 전자정보계열, 건축, 토목 등의 학과에서도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영남이공대 김용현 입학처장은 “취업에 유리한 산업분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모집 마지막날 오후에 지원자가 몰리는 등 수능시험이 어렵게 출시되면서 올해 유달리 수험생들의 눈치작전이 심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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