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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2018 대한민국 우수 특허 대상 선정
학교 컨소시엄 연구·개발한 '112 긴급영상 지원서비스'
2019년 01월 11일 (금) 16:01:01
   
신동빈 교수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컨소시엄이 국토부 R&D 과제의 일환으로 연구 개발한 '112 긴급영상 지원 서비스'가 한국일보 주최 '2018 대한민국 우수특허 大賞' 전기·전자 부문에 선정됐다.

'112 긴급영상 지원 서비스'는 납치·강도·폭행 등 긴박한 사건 신고를 받은 112 센터 경찰관이 신속하게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스마트시티센터에서 CCTV 영상을 제공해 신고자 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한국일보의 '2018 대한민국 우수특허 大賞'은 생활, 기계·건설, 전기·전자, 생명공학·화학, BM·디자인·상표 등 5개 분야의 우수특허 대상을 정하는 행사다.

안양대 컨소시엄 연구진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112 긴급영상 지원서비스' 관련 특허 외에도 16건의 특허 등록을 달성해 실용화·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책임연구자 안양대 신동빈 교수는 "R&D 과제의 결과물인 '112 긴급영상 지원 서비스'가 우수특허 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향후 112 연계 서비스의 표준화 및 지자체 적용을 통해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등대 기자 homm@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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