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2019 원광언론인상 수상자 선정
원광대, 2019 원광언론인상 수상자 선정
  • 김등대 기자
  • 승인 2019.01.1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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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전주에서 시상식 진행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가 최근 '2019년 원광언론인상' 수상자로 김진구 씨와 장혜원 씨를 각각 선정했다.

김진구 씨는 1986년 원광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해 현재 시사전북 발행인으로 활동 중이다. 장혜원 씨는 1997년 원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해 현재 전북도민일보 부장을 맡고 있다.

원광언론인상은 언론문화 창달과 대학 명예를 빛낸 동문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원언회(회장 한성천)에서 언론인상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한다. 수상자는 오는 25일 전주에서 열리는 '2019년 신년 하례회 및 원광언론인상 시상식'에서 총장상을 받는다.

한성천 원언회 회장은 "원광대 동문 언론인들은 지역 발전과 언론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모교 발전에 힘쓰고, 언론인의 역할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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