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2019 상반기 신·편입생 1월 11일까지 모집
서울사이버대, 2019 상반기 신·편입생 1월 11일까지 모집
  • 김등대 기자
  • 승인 2019.01.10 1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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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맞춤형 1년 4학기제, 탄력학기제 등 최적의 교육환경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오는 11일까지 2019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서울사이버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사회의 필요에 발맞춘 4개 학과를 신설했다.

문예창작학과는 웹미디어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설된 학과로 전문 문학인 뿐 아니라 대세로 떠오르는 웹소설 전문작가 육성에도 주력한다.

전기전자공학과는 IT 기술을 리드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신설된 학과로 전기전자기술과 정보통신기술 이론과 실무교육을 실시, 미래 IT기술 전문인을 양성한다.

NGO 글로벌개발협력전공은 국제개발협력분야의 섹터 및 통합관리 전문가 역할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융합전공은 각종 융합산업에 활용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학생맞춤형 '1년 4학기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 스스로 졸업학기를 선택함으로써 졸업시기를 줄이거나 늦출 수 있다.

개인별 맞춤 탄력학기제 운영으로 빠른 졸업이 필요한 학생이나 바쁜 직장인들에게 최적화된 제도다. 일반학기에 여름과 겨울 각 6주간 집중학기를 더해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조기졸업이 가능하다.

이번 모집학과는 이번에 신설된 문예창작학과, 전기전자공학과, NGO글로벌개발협력전공, 소프트웨어융합전공, 학과명을 새롭게 바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등 총 30개 학과 전공이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 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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