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박성환 교수, 한국경영교육학회 33대 회장 선출
한밭대 박성환 교수, 한국경영교육학회 33대 회장 선출
  • 김등대 기자
  • 승인 2019.01.10 1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영교육 변화·혁신 주도해 국가경제 발전 기여하겠다"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 경영회계학과 박성환 교수가 최근 한국경영교육학회 제33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돼 임기를 시작했다.

한국경영교육학회는 경영교육 이론과 실무 연구를 통해 한국경영교육의 발전과 경영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국가경제의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현재 2000명 이상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으며 경영교육 관련 국내 최대 학회다.

2019년부터 1년 동안 임기를 시작한 박성환 교수는 한밭대 경상대학장, 창업경영대학원장, 창업보육센터장, 한국회계기준원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박성환 신임회장은 "최근 기업이 원하는 역량을 갖춘 경영전문 인력이 공급되지 못하는 이유가 교육에 있다고 본다. 교육학회가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최근 민간 및 공공부문에서 강조되고 있는 사회적 책임활동과 연구, 경영윤리 연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