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7.49대 1
안양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7.49대 1
  • 김등대 기자
  • 승인 2019.01.07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95명 모집에 2958명 지원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가 2019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395명 모집에 2958명이 지원해 평균 7.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 일반전형은 6.28대 1, 다군 일반전형은 7.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모집단위별로는 나군의 행정학과가 13명 모집에 141명이 지원해 10.85대 1의 경쟁률을, 도시환경바이오공학부가 20명 모집에 223명이 지원해 11.15대 1의 경쟁률을, 다군의 실기위주 예술학부 공연예술전공이 10명 모집에 345명이 지원해 34.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안양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모델인 '삶을 설계하는 대학 - Life DESIGN 모형'을 구축해 개인 맞춤형 교육체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종합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융합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유연학기제, 비교과 졸업 인증제를 시행하는 등 안양대만의 차별화된 교육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향후 일정은 신학과, 기독교교육과, 유아교육과 1월 15일 면접고사, 공연예술전공 1월 20일~22일 실기고사, 음악전공 1월 21일 실기고사가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월 29일 이전에 이뤄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