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2019학년도 정시 최종 경쟁률 4.20대 1
한국교통대, 2019학년도 정시 최종 경쟁률 4.20대 1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1.04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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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시 경쟁률 3.36대 1에 비해 0.84 상승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2019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647명 모집에 2719명이 지원해 평균 4.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정시 경쟁률 3.36대 1에 비해 0.84 상승한 것이다.

가군 일반전형은 352명 모집에 1399명이 지원해 3.97대 1의 경쟁률을, 나군 일반전형은 279명 모집에 1282명이 지원해 4.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응급구조학과(여)가 6.75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자유전공학부(의왕)가 6.17대 1로 뒤를 이었다.

정원외 특별전형은 1월 7일 오후 6시까지 서류제출을 완료해야 하며, 합격자 발표는 1월 29일(화) 오후 4시 대학 입학홈페이지(www.ut.ac.kr/ipsi.do)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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