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2019학년도 정시 최종 경쟁률 3.41대 1
경남대, 2019학년도 정시 최종 경쟁률 3.41대 1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1.0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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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과학과 6명 모집에 48명 지원, 8대 1 경쟁률 기록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3일 2019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697명 모집(정원 내)에 2376명이 지원해 3.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830명 모집(정원 내)에 2486명이 지원해 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보다 상승한 것이다.

2018년 12월 29일부터 진행된 이번 정시모집에서 가군은 13명 모집에 27명이 지원해 2.08대 1, 나군은 469명 모집에 1486명이 지원해 3.17대 1, 다군은 215명 모집에 863명이 지원해 4.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다군의 스포츠과학과로 6명 모집에 48명이 지원해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다군의 정보통신공학과가 6명 모집에 43명이 지원해 7.17대 1, 나군의 체육교육과가 26명 모집에 173명이 지원해 6.6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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