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2019학년도 정시 경쟁률 6.42대 1
명지대, 2019학년도 정시 경쟁률 6.42대 1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9.01.0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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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우수자전형 뮤지컬공연전공(공연) 36.5대 1 최고 경쟁률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명지대학교는(총장 유병진) 3일 2019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922명 모집에 5915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 6.42대 1을 기록했다.

정시모집 수능우수자 전형, 농어촌학생 전형 및 특성화고교 전형은 수능성적 100%로 합격자를 선발하며, 실기우수자 전형은 수능성적과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하여 합격자를 선발한다.

제일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수능우수자 전형은 666명 모집에 3272명이 지원해 4.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기우수자전형의 뮤지컬공연전공(공연)은 36.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실기우수자전형 문예창작학과가 17.63대 1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실기우수자 전형의 실기고사일은 오는 14일부터 24일 사이에 해당 모집단위별로 실시되며, 정시모집 모든 전형의 합격자 발표는 29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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