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2019학년도 정시 경쟁률 5.8대 1
단국대, 2019학년도 정시 경쟁률 5.8대 1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9.01.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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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5.87대 1, 천안캠퍼스 5.75대 1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2019학년도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는 3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쟁률 5.8대 1(죽전 5.87대 1, 천안 5.75대 1)을 기록했다.

죽전 캠퍼스에서는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전공이 5명 모집에 294명이 지원해 58.8대 1을 기록하며 최고 경쟁률을 나타났다.

천안 캠퍼스는 생활음악과(보컬) 전공이 2명 모집에 118명이 지원해 59대 1을 나타내며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다군)는 30명 모집에 325명이 지원해 10.83대 1을, 치의예과(나군)는 56명 모집에 317명이 지원해 5.66대 1을 기록했다.

한편 죽전캠퍼스는 오는 9일부터, 천안캠퍼스는 6일부터 정시 가군을 시작으로 나군, 다군 실기고사를 시행한다. 양 캠퍼스 모두 16일 수능위주 수험생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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