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정시모집에서 가군 880명, 나군 572명 총 1,452명 선발"
부산대 "정시모집에서 가군 880명, 나군 572명 총 1,452명 선발"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8.12.24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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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부산대학교는 정시모집에서 ‘가’군 880명, ‘나’군 572명 총 1,452명을 수능전형, 실기전형, SW특기자전형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수능전형은 수능 100%의 전형방법으로 ‘가’군 745명, ‘나’군 572명을 선발한다. 단, 사범대학(체육교육과 제외)은 수능 90%, 면접 10%를, 스포츠과학부는 수능 80%, 실기 20%를 일괄 합산하여 선발한다.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의 경우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수능 10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 36%, 면접 10%, 실기 54%를 합산하여 고득점 순으로 선발한다. 생활환경대학 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 실내환경디자인학과는 인문·사회계, 자연계열별로 배정된 인원을 각각 선발하므로 계열별 모집인원 확인이 필요하다. 의학계열도 수능 100%의 전형방법으로 의예과 25명, 치의학전문대학원(학·석사통합과정) 10명, 한의학전문대학원(학·석사통합과정) 5명을 선발한다. 

실기전형의 경우 예술대학 해당 모집단위에서 예능계열로 수능 40%, 실기 60%의 점수를 일괄 합산하여 ‘가’군 120명을 선발한다. 

SW특기자전형은 2019학년도에 신설된 전형으로, 전기컴퓨터공학부에서 소프트웨어 분야의 재능이 있거나 잠재력이 있는 자 15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2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평가 40%, 면접 60%를 합산하여 고득점순으로 선발한다.  

수능시험의 활용지표로 국어, 수학 영역은 표준점수를 사용하며 영어 영역은 등급 환산점수, 탐구 영역은 백분위를 활용하여 우리 대학에서 산출한 표준변환점수를 적용한다. 한국사 영역은 별도의 필수 응시 영역으로, 인문·사회계, 자연계, 예·체능계(체육교육과에 한함)는 등급 환산점수를 전형 총점에 가산한다. 또한 수능시험 영역별 가중치를 적용하므로 인문·사회계는 국어 영역, 자연계는 수학(가)/과학탐구 영역이 우수한 경우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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