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연암공과대학교
[2019 정시입학정보]연암공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12.1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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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뉴칼라 인재’ 양성

LG에서 설립 지원하는 연암공과대학교
LG연암학원에서 설립하고 지원하는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이웅범)는 뉴칼라(New Collar: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블루칼라, 화이트칼라를 융합한 창의적인 현장 전문직)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인재 육성과 과학기술 진흥을 강조한 고(故) 구인회 LG 창업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1984년 설립돼 30여 년 넘게 LG계열사를 비롯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 현장 전문가를 양성해오고 있다. LG연암학원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최고의 교육시설을 바탕으로 소수정예 교육을 실시하는 강소대학이다.

전국에서 지원하는 취업 명문 대학
연암공과대학교는 지방 중소도시인 경남 진주에 소재하고 있다. 하지만 매년도 지원자의 구성을 살펴보면 지역 학생들에 국한되지 않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018학년도 지원자 기준 경남 지역 학생은 45%로 전체 지원자의 절반이 넘지 않았다. 수도권을 비롯한 충청 이북 지역이 12%, 광주·호남지역 25%, 부산·울산 지역 12%, 대구·경북 지역 5% 등 전국에서 지원자가 고르게 분포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전체 취업률 80%를 전후로 하는 전국 상위권 취업률뿐만 아니라 높은 ‘유지취업률’로 대변되는 취업의 질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017년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자료에 의하면 연암공과대학교의 유지취업률은 83.2%로, 일부 특수 목적 대학을 제외한 전국 최상위권에 속하는 수치로 나타났다. 유지취업률이 높다는 것은 양질의 취업처로 입사를 한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연암공과대학교의 대기업 취업률은 최근 5년간 평균 49%로 전국 어느 대학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2018년 2월 졸업자(2017년 8월 포함)의 대기업 취업률은 더욱 가파르게 상승해 자체집계 기준 59%에 이르렀다. 

높은 대기업 취업률을 자랑하는 대학
대기업 취업률이 높은 배경에는 모기업인 LG와의 지속적인 산학연계를 통해 비교적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최근에는 LG 계열사 외에도 강소기업, 해외기업으로까지 취업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또한 대기업 취업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비LG계열 대기업으로 진출하기에도 용이한 환경을 갖췄다. 연암공과대학교에 입학한 학생은 대학에서 제공하는 정규-비정규 과정을 성실히 수행한다면, 취업경쟁력이 높은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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