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외국인 유학생들과 소통하는 자리 마련
상명대, 외국인 유학생들과 소통하는 자리 마련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8.12.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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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유학생 간담회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지난 6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되는 자리로,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생각과 의견들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 우제완 교학부총장, 조항록 대외협력처장, 외국인 유학생들을 현장에서 지도하고 있는 교수들과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이 함께했으며 행정대외부총장과 함께하는 소통시간, 유학생들의 전통공연,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의 공연 등이 이어졌다.

김종희 부총장은 인사말에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인정받은 상명대의 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하기 바라며, 본교에서 배운 지식과 역량을 바탕으로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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