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배재성 교수,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경북대 배재성 교수,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유재희 기자
  • 승인 2018.12.06 1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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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의 새로운 병인 기전 및 치료법을 발굴한 공로 인정
▲ 배재성 교수

[대학저널 유재희 기자]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 의과대학 배재성 교수가 최근 열린 ‘2018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국내 보건의료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운 연구자와 보건사업 육성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시상이다.
 
배재성 교수는 알츠하이머병의 새로운 병인 기전 및 치료법을 발굴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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