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비서사무행정과 학생들, 2년 연속 안양시 정책공모전 입상
대림대 비서사무행정과 학생들, 2년 연속 안양시 정책공모전 입상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8.12.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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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장려상 수상에 이어 올해 동상, 장려상 수상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비서사무행정과 재학생들이 안양시에서 주최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 정책공모전에서 2년 연속 입상했다.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경제성, 계속성, 적용가능성 등을 심사하며, 우수작들은 실제로 안양시의 시정에 반영되고 있다.

대림대는 작년 장려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박건률 씨가 '안양시 산의 현황 및 문제점'이란 작품으로 동상을 받았다. 

이상엽 씨 외 2명은 '숨겨진 장소와 명소로 지역 활성화'란 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서미 씨도 '안양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방안'을 공모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림대 비서사무행정과는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센스있는 전문비서와 스마트한 사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3년 동안 비서 및 사무직에서 요구되는 현장 밀착형 교육과정을 통해 수도권 최고 수준의 취업률을 자랑한다. 최근 3년 평균 취업률은 82%를 기록했다. 또한 3년 과정 졸업 후 1년 동안 전공심화 과정을 추가로 이수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한편 대림대는 12월 29일부터 2019년 1월 11일까지 2019학년도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서류제출 마감은 2019년 1월 16일까지다. 자세한 입시정보 및 기존 면접 관련 정보는 대림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www.daelim.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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