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입시뉴스 > 입시뉴스 | 실시간 교육/대학뉴스
     
주요대학 정시모집 전격 분석
대학별 모집인원, 수능 비율, 가산점 등
2018년 12월 04일 (화) 15:26:3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결과가 발표, 5일부터 수험생에게 통지된다. 이제 수험생들은 가, 나, 다군 총 3장의 카드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2019학년도 주요대학 정시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을 소개한다.

(도움말: 종로학원하늘교육 오종운 평가이사)

정시로 8만 2972명 모집…12월 29일부터 원서접수

2019학년도 정시 모집인원은 8만 2972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23.8%를 차지한다. 전년도 9만 2652명과 비교해 9680명 감소했다.

정시 모집인원 중 87.1%인 7만 2251명은 수능 전형으로 선발한다. 정시 원서접수 기간은 12월 29일(토)부터 1월 3일(목)까지 대학별로 3일 이상 실시한다.

원서접수 마감일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서울교대, 부산교대 등 대부분이 1월 3일까지다. 서울대 및 경인교대, 춘천교대가 12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가장 일찍 마감한다. 1월 1일 마감 대학은 전주교대, 1월 2일 마감 대학은 국민대, 서울과학기술대, 아주대, 충남대, 공주교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등이다.

   
출처: 종로학원하늘교육

모집시기별 대학 현황을 보면, 가군은 서울대 등 137개교(전년도 131개교), 나군은 고려대, 연세대 등 136개교(전년도 133개교), 다군은 중앙대 등 123개교(전년도 117개교) 등이다.

주요 대학별로 올해 정시 전형 특징을 보면, 연세대가 나군 수능 100%로 선발해 종전 수능 90%와 학생부 10%에서 바뀌었다. 서울대(가군), 연세대(나군), 고려대(나군)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서강대는 가군에서 전체 모집단위에 대해 문이과 교차 지원이 전면 허용된다.

한양대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가군은 수능 100%, 나군은 수능 90%와 학생부 10%로 선발한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의 수능 반영 방법에서 전년도와 달리 인문I과 인문II로 구분해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다르게 적용된다. 인문I은 국어 30, 수학 30, 영어 25, 탐구 15, 인문II는 국어 30, 수학 35, 영어 25, 탐구 10으로 반영된다.

동국대(가, 나군)는 종전 수능 100%에서 올해부터 수능 90%와 학생부 10%로 변경돼 선발한다.

수능 성적 활용 지표는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이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한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반면 국민대, 숙명여대 등은 국어, 수학, 탐구 모두 백분위 성적을 활용한다.

국수탐 상대평가, 영어 절대평가로 전년 입시 결과 직접 참고 가능

올해도 수능 상위권 학생들은 인문, 자연계 대부분 가군에는 서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의학계열 등으로 나군에는 연세대 및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교육대, 의학계열 등, 다군에는 중앙대, 의학계열 등의 지원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는 인문계의 경우에 합격선이 최상위 0.08%에서 하위 0.3% 정도로 분포하고, 자연계는 최상위 0.05%에서 하위 1.5% 이내로 분포되는 경향이다. 고려대는 인문계 0.1%에서 1.3%까지, 자연계는 0.1%에서 3%까지, 연세대는 인문계 0.1%에서 1.4%까지, 자연계는 0.06%에서 2.5%까지 분포하는 흐름이다.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은 대체로 인문계가 상위 0.7%에서 상위 2% 이내, 자연계는 상위 0.1%에서 상위 4∼5% 이내까지 합격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정시 판도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 2년제 실시와 국수탐 상대평가에 따른 평가에 의해 전년도 입시 결과를 직접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경우이기도 하다.

영어가 상대적으로 전년 대비 어렵게 출제함에 따라 등급에 따른 점수 부여 방식을 보면,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 중앙대 등은 영어 영향력이 적은 반면(성균관대, 한양대 등은 변별력 중간 정도 수준)에 연세대, 이화여대, 경희대 등은 상대적으로 영어 영향력이 존재하는 편이다. 수험생에 따라 영어 1등급을 받는다고 하면 대학 선택의 고민이 없겠지만 영어 2등급(특히 3등급)을 받는 수험생 중 국수탐 성적이 최우수한 학생들이 연세대, 한양대, 이화여대, 경희대 등의 지원에 어려움을 느낄 것으로 보인다.

올해도 전년도에 이어 국수탐 기준(영어는 등급에 따른 가감점 정도)으로 합격선을 예측하고, 모의 지원을 통한 현실적인 합격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지원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전반적인 지원 추세로는 대체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경우에 가군 서울대는 소신 지원, 나군 고려대 및 연세대 등은 적정 지원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나군 고려대 및 연세대 추가 합격을 목표로 하는 상위권 소신 지원파들은 가군 적정 지원선(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에 상당히 유의해야 한다.

수험생 수준대별로 상위권 학생들은 모집인원의 특성상 가군, 나군에 실질적으로 소신, 적정 대학을 적절하게 배합해 지원하면 좋고, 중위권 이하 수험생들은 모집군별로 가, 나, 다군에 걸쳐 소신, 적정, 안정 지원을 적절하게 배합하여 지원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수능 성적 활용 지표(표준점수, 백분위)와 반영 영역 수, 영역별 반영 비율 정도에 따라 자신의 점수와 가장 잘 부합되는 대학 및 모집단위로의 지원도 필요하다.

   
   
출처: 종로학원하늘교육

주요 대학별 정시모집 특징

건국대학교

2019학년도 건국대는 정시 가군에서 537명, 나군에서 502명, 다군에서 132명 등 1171명을 선발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90과 학생부 10으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I(문과대, 사범대 등)이 국어 30, 수학나 25, 영어 15, 사탐/과탐(2) 25, 한국사 5, 인문II(경영대, 사회과학대)는 국어 25, 수학나 30, 영어 15, 사탐/과탐(2) 25, 한국사 5, 자연I(이과대, 공과대 등)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15, 과탐(2) 25, 한국사 5, 자연II(수의대, 상허생명과학대 등)는 국어 20, 수학가 30, 영어 15, 과탐(2) 30, 한국사 5이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해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인문계열의 모집단위는 탐구 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성적을 탐구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영어는 인문계열이 1등급 200점, 2등급 196점, 3등급 193점, 4등급 188점, 5등급 183점 등, 자연계열은 1등급 200점, 2등급 200점, 3등급 196점, 4등급 193점, 5등급 188점 등으로 반영된다. 한국사는 인문, 자연계열 모두 4등급 이내 200점, 5등급 196점 등으로 반영된다.

경희대학교

2019학년도 경희대는 정시 가군에서 690명, 나군에서 700명 등 1390명을 선발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가 국어 35, 수학나 25, 영어 15, 사탐(2) 20, 한국사 5, 사회계가 국어 25, 수학나 35, 영어 15, 사탐(2) 20, 한국사 5, 자연계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15, 과탐(2) 25, 한국사 5이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하여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인문·사회계열의 모집단위는 탐구 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성적을 사회탐구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영어는 모든 계열에서 1등급 200점, 2등급 192점, 3등급 178점, 4등급 154점, 5등급 120점 등으로 반영된다. 한국사는 인문 및 사회가 3등급 이내 200점, 4등급 195점, 5등급 190점 등이고, 자연계가 4등급 이내 200점, 5등급 194점 등으로 반영된다.

고려대학교

2019학년도 고려대는 정시 나군에서 정원내로 600명을 선발하고, 정원외로는 사이버국방학과 12명을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가 국어 200, 수학 200, 탐구(2) 160, 자연계는 국어 200, 수학가형 240, 과탐(2) 200이다.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하여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제2외국어 및 한문 과목의 탐구 대체는 불가하다.  

영어 영역은 등급별 감점 점수로 반영되어 1등급은 감점 없고, 2등급은 -1점, 3등급 -3점, 4등급 -5점, 5등급 -7점 등이다. 한국사는 등급별로 가산점이 부여돼, 인문계는 1등급부터 3등급 이내 10점, 자연계는 1등급부터 4등급 이내 10점이고, 그 이하부터 8등급까지 0.2점씩 차등 감점되며 9등급은 8점이 가산된다.

국민대학교

2019학년도 국민대는 정시 가군에서 633명, 나군에서 332명, 다군에서 197명 등 1162명을 선발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나/가 20, 영어 20, 사탐/과탐(2) 30, 자연계열은 20, 수학가/나 30, 영어 20, 과탐(2) 30이고 수학가형 응시자는 취득 백분위의 10%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 영역 모두 백분위를 활용한다. 인문계열의 경우에 제2외국어 및 한문 과목의 탐구 대체는 불가하다.  

영어는 등급별 가산점이 부여돼 인문, 자연계열 모두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5점, 4등급 90점, 5등급 85점 등으로 반영된다. 한국사는 인문, 자연계열 모두 4등급 이내는 감점이 없고 5등급 0.2점 등으로 감점된다.

동국대학교

2019학년도 동국대는 정시 가군에서 559명, 나군에서 264명 등 823명을 선발하고, 정원외로 정시 가군에서 특성화고교졸업자로 10명, 나군에서 농어촌학생으로 14명을 각각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90과 학생부 10(전년도 수능 100)으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가 국어 35, 수학나/가 25, 영어 20, 사탐/과탐(2) 20, 자연계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20, 과탐(2) 25이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해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인문계열의 모집단위는 탐구 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성적을 탐구 1개 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영어는 모든 계열에서 1등급 200점, 2등급 198점, 3등급 196점, 4등급 190점, 5등급 180점 등으로 반영된다. 한국사는 3등급 이내 6점, 4등급 5점, 5등급 4점 등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서강대학교

2019학년도 서강대는 정시 가군에서 320명을 선발하고, 정원외로는 정시 농어촌학생 51명, 기회균형선발 26명, 특수교육대상자 16명 등을 각각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90%와 학생부 비교과(출결 및 봉사) 10%로 전형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전계열(인문, 자연)이 국어 1.1배(34.3%), 수학가/나 1.5배(46.9%), 사탐/과탐(2) 0.6배(18.7%)이다(단 수학가형 응시자 10% 가산). 올해 정시부터 인문, 자연계열 구분없이 통합 지원이 가능해 교차 지원이 전면 허용된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하여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제2외국어 및 한문 과목의 탐구 대체는 불가하다.  

영어 영역은 등급별 가산점이 부여되어 인문, 자연계열 모두 1등급 100점, 2등급 99점, 3등급 98점, 4등급 97점, 5등급 96점 등이다. 한국사는 전계열 모두 1등급부터 4등급 이내 10점, 5등급 9.6점 등으로 가산되어 반영된다.

서울대학교

2019학년도 서울대는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684명을 선발한다. 정원외로는 기회균형선발전형II으로 18명 이내를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전형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방법은 인문계열이 국어 100, 수학나/가 120, 사탐/과탐(2) 80, 자연계열은 국어 100, 수학가 120, 과탐(2) 80으로 반영한다.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은 인문계열에 한하여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과탐 응시 조건이 서로 다른 과목의 I, II를 해야 한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해 자체적으로 산출한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영어 영역은 감점제로 반영하는 데, 1등급은 감점이 없고, 2등급부터 0.5점씩 차등 감점한다. 한국사 영역은 3등급 이내까지 감점이 없고 4등급 이하는 0.4점씩 차등 감점한다. 인문계 모집단위는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 반영 방법에서 2등급 이내는 감점이 없고, 3등급부터 0.5점씩 차등 감점한다.

서울시립대학교

2019학년도 서울시립대는 정시 가군에서 581명, 나군에서 32명 등 613명을 선발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전형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열I(인문II 제외 인문계열 전 학부)이 국어 30%, 수학 30%, 영어 25%, 탐구(2) 15%, 인문계열II(경제학부, 경영학부, 세무학부)는 국어 30%, 수학 35%, 영어 25%, 탐구(2) 10%,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0%, 영어 20%, 과탐(2) 30%를 반영한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한 대학 자체 변환점수를 적용한다. 인문계열의 경우에 탐구 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영역을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영어는 1등급은 만점을 부여하고, 2등급부터는 인문계열 및 예체능계열의 경우 4점씩, 자연계열의 경우 2점씩 감점한다. 한국사는 1등급부터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고, 5등급부터는 2점씩 감점한다.

성균관대학교

2019학년도 성균관대는 정시 가군에서 335명, 나군에서 375명 등 710명을 선발한다.

인문계열 및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인문계는 국어 40, 수학나/가 40, 사탐/과탐(2) 20, 자연계는 국어 25, 수학가 40, 과탐(2) 35이고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해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인문계열 지원자에 한해 탐구 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영역을 탐구영역 1개 과목 점수로 인정한다.

영어 영역은 가산점으로 부여돼 인문계가 1등급 100점, 2등급 97점, 3등급 92점, 4등급 86점, 5등급 75점 등이고, 자연계는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5점, 4등급 92점, 5등급 86점 등이다. 한국사는 전계열 모두 1등급부터 4등급 이내 10점, 5등급 9점, 6등급 8점 등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세종대학교

2019학년도 세종대는 정시 가군에서 10명, 나군에서 888명 등 898명을 선발하고, 정원외로 정시 가군에서 국방시스템공학,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으로 18명, 나군에서 특성화고교졸업자로 34명, 특성화고교졸재직자로 64명을 각각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가 국어 30, 수학나 30, 영어 20, 사탐(2) 20, 자연계가 국어 15, 수학가 40, 영어 20, 과탐(2) 25이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영어는 모든 계열에서 1등급 100점, 2등급 95점, 3등급 85점, 4등급 70점, 5등급 50점 등으로 반영된다. 한국사는 인문, 자연계열이 3등급 이내 10점, 4등급부터 1등급당 -0.2점씩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숙명여자대학교

2019학년도 숙명여대는 정시 가군에서 180명(예체능), 나군에서 553명(인문, 자연) 등 733명을 선발하고, 정원외로 정시 나군에서 기회균형선발로 23명을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경상대 제외)가 국어 35, 수학나/가 25, 영어 20, 사탐/과탐(2) 20, 경상대학은 국어 30, 수학나/가 30, 영어 20, 사탐/과탐(2) 20, 자연계(수학, 통계 등 제외)가 국어 25, 수학가 35, 영어 20, 과탐(2) 25, 수학과는 국어 15, 수학가 50, 영어 20, 과탐(2) 15 등이다. 통계학과, 컴퓨터과학전공, 소프트웨어융합전공, 의류학과는 자연, 인문계열로 수능 영역별 반영 방법을 달리하여 모집한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 영역 모두 백분위를 활용한다. 인문계 모집단위, 의류학과에서는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을 사회탐구영역 1개 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영어는 모든 계열에서 1등급 100점, 2등급 95점, 3등급 85점, 4등급 75점, 5등급 65점 등으로 반영된다. 한국사는 3등급 이내 3점, 4등급부터 5등급은 2점 등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숭실대학교

2019학년도 숭실대는 정시 가군에서 388명, 나군에서 88명, 다군에서 473명 등 949명을 선발하고, 정원외로 가, 나, 다군에서 농어촌학생으로 78명, 특성화고교졸업자로 28명을 각각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으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열이 국어 35, 수학나/가 25, 영어 20, 사탐/과탐(2) 20, 경상계열이 국어 25, 수학나/가 35, 영어 20, 사탐/과탐(2) 20, 자연계열1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20, 과탐(2) 25, 자연계열2는 국어 20, 수학가/나 35, 영어 20, 과탐/사탐(2) 25 및 수학가형 가산점 10%, 과탐 가산점 5%이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한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인문·경상계열 모집단위에 지원한 경우 제2외국어(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및 한문에 한하여 사회탐구영역 1개 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영어는 전 계열이 1등급 140점, 2등급 136점, 3등급 130점, 4등급 121점, 5등급 101점 등으로 반영된다. 한국사는 전계열 모두 1등급 4.0점, 2등급 3.5점, 3등급 3.0점, 4등급 2.5점, 5등급 2.0점 등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연세대학교

2019학년도 연세대는 정시 나군에서 1011명(국제계열 21명 포함)을 선발한다.

정시에서 일반전형 인문, 자연계열은 수능 100%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점수는 인문계가 국어 200, 수학나/가 200, 영어 100, 사탐/과탐(2) 100, 자연계는 국어 200, 수학가 300, 영어 100, 과탐(2) 300이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해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인문계열 지원자에 한하여 탐구 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영역을 탐구영역 1개 과목 점수로 인정한다.

단 일반전형 국제계열은 서류 70%와 면접 30%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선발한다.

영어 영역 등급별 반영 점수는 전계열 모두 1등급 100점, 2등급 95점, 3등급 87.5점, 4등급 75점, 5등급 60점 등이 반영된다. 한국사는 등급별로 가산점이 부여돼 인문계/자연계는 1등급부터 4등급 이내 10점, 5등급 이하부터 0.2점씩 차등 감점 후 가산된다.

이화여자대학교

2019학년도 이화여대는 정시 가군에서 수능전형 433명, 예체능실기전형 261명 등 정원내로 694명을 선발한다. 정원외로는 정시 기회균형전형으로 농어촌학생 110명, 특성화고교졸업자 30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5명, 장애인 등 대상자 15명 등을 각각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의 수능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하고, 모집인원은 인문 201명, 자연 181명은 모집단위 구분 없이 인문.자연 응시계열 기준으로 광역 단위로 선발하고, 의예과(자연) 45명, 의예과(인문) 6명을 각각 선발한다.

계열별로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가 국어 25, 수학나 25, 영어 25, 사탐/과탐(2) 25, 자연계는 국어 25, 수학가 25, 영어 25, 과탐(2) 25의 동일 비율로 반영된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하여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인문계열 지원자에 한해 탐구 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영역을 탐구영역 1개 과목 점수로 인정한다.
 
영어 영역은 1등급 250점, 2등급 240점, 3등급 230점, 4등급 220점, 5등급 210점 등으로 반영되고, 한국사는 인문계열 및 자연계열에서 등급별로 가산점이 부여돼 인문계는 1등급부터 3등급 이내 10점, 4등급 9.8점, 5등급 9.6점 등이고, 자연계는 1등급부터 4등급 이내 10점이고, 5등급 9.8점 등이 가산된다.

중앙대학교

2019학년도 중앙대는 정시 가군에서 384명, 나군 434명, 다군 327명 등 1천 145명을 선발하고, 정원외로는 특성화고졸업자전형으로 30명을 선발한다.

가군, 나군, 다군 인문, 자연계열은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가 국어 40, 수학나/가 40, 사탐/과탐(2) 20, 자연계가 국어 25, 수학가 40, 과탐(2) 35이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해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인문계열 지원자에 한하여 탐구 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영역을 탐구영역 1개 과목 점수로 인정한다.

영어 영역은 등급별로 가산점 방식으로 반영돼 1등급 20점, 2등급 19.5점, 3등급 18.5점, 4등급 17점, 5등급 15점 등이다. 한국사는 인문, 자연계열이 1등급부터 4등급 이내 10점, 5등급 9.6점 등이고 예체능계열이 1등급부터 5등급 이내 10점, 6등급 9.6점 등으로 가산점이 반영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2019학년도 한국외대는 정시 가군에서 285명(서울 168명, 글로벌 117명), 나군 600명(서울 346명, 글로벌 254명), 다군 300명(글로벌) 등 1185명을 선발한다. 정원외로는 정시에서는 농어촌학생 101명(서울 50명, 글로벌 51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84명(서울 42명, 글로벌 42명) 등을 모집한다.

서울캠퍼스는 가, 나군, 글로벌캠퍼스는 가, 나, 다군에서 선발하고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계열별로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가 국어 30, 수학나/가 30, 영어 20, 사탐/과탐(2) 20, 자연계가 국어 20, 수학가 30, 영어 20, 과탐(2) 30이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해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사회탐구 응시자에 한하여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영역을 사회탐구영역 1개 과목으로 대체 인정한다.

영어 영역은 등급에 따른 환산점수로 인문계열이 1등급 만점(140점), 2등급부터 5.6점씩 차등 감점되고, 자연계는 1등급 만점(140점), 2등급부터 2.8점씩 차등 잠점된다. 한국사는 인문계열에서 1등급부터 3등급 이내 10점, 4등급 9.8점, 5등급 9.6점 등의 가산점이 반영되고, 자연계는 필수 응시로 PASS/FAIL로 처리된다.

한양대학교

2019학년도 한양대는 정시 가군에서 287명, 나군 565명 등 852명을 선발하고, 정원외로는 가군 농어촌학생 19명, 기회균형선발 10명, 특성화고교졸업자 8명, 특수교육대상자 3명, 나군 농어촌학생 57명, 기회균형선발 34명, 특성화고교졸업자 26명, 특수교육대상자 10명을 각각 모집한다.

모집군별로 가군은 인문 및 자연계열이 수능 100%, 나군은 수능 90%와 학생부 10%로 선발한다. 계열별로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가 국어 30, 수학나 30, 영어 10, 사탐(2) 30, 자연계는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10, 과탐(2) 35이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하여 대학 자체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인문·상경계열의 경우에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영역을 사회탐구영역 1개 과목으로 대체 인정한다. 자연계열은 과탐II 과목 응시자에 한해 3%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영어 영역은 등급별 점수가 부여돼 인문·상경계가 1등급 100점, 2등급 96점, 3등급 90점, 4등급 82점, 5등급 72점 등이고, 자연계는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8점, 5등급 80점 등이다. 한국사는 인문·상경계열이 1등급부터 3등급 이내 만점, 3등급 미만부터 1등급당 0.1점씩 감점 처리하고, 자연계열은 1등급부터 4등급 이내 만점, 4등급 미만부터 1등급당 0.1점씩 감점된다.

홍익대학교

2019학년도 홍익대는 정시 가군에서 81명(세종), 나군에서 124명(서울, 미대), 다군에서 1228명(서울 816명, 세종 412명) 등 모두 1443명을 선발한다. 정원외로는 정시 다군에서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로 130명(서울)을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으로 선발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열이 국어 25, 수학나/가 25, 영어 25, 사탐/과탐(2) 25, 자연계열은 국어 16.7, 수학가 33.3, 영어 16.7, 과탐(2) 33.3이다. 수능 점수 활용 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 모두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영어는 전 계열이 1등급 200점, 2등급 195점, 3등급 188점, 4등급 179점, 5등급 168점 등으로 반영된다. 한국사는 서울캠퍼스가 3등급 이내 10점, 4등급 9.9점, 5등급 9.8점 등, 세종캠퍼스는 5등급 이내 10점, 6등급 9.9점 등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신효송 기자 shs@dhnews.co.kr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규약 준수 광고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주)대학저널 | [주소]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65, 906호(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 TEL 02-733-1750 | FAX 02-754-1700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 편집인 우재철 | 등록번호 서울아01091 | 등록일자 2010년 1월 8일 | 제호 e대학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재철
Copyright 2009 대학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