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2018 한국감성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대거 수상
신성대, 2018 한국감성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대거 수상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8.11.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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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디자인 부문 대상 포함한 6개 상 수상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지난 8일과 9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린 ‘2018 한국감성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캡스톤디자인 부문 대상을 포함해 6개 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시니어 라이프와 감성과학’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제론테크놀러지학회와 공동심포지움, 한국재활복지공학회와 연합학술대회로 진행됐다.

신성대는 캡스톤디자인 부문에서 소방안전관리과 2학년 이채영 씨 외 7명이 ‘드론을 이용한 보호구 및 비계 안전점검 시스템 개발’을 출품해 대상을 수상했다.

또 같은 과 강민수 씨 외 4명이 출품한 ‘IoT를 이용한 형광등 에너지 저감 제어 시스템 개발’과 ‘BBack Pain’으로 각각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임상병리과 2학년 이현진・송나현 씨가 출품한 ‘매직 아이’는 공동 금상을 받았다.

이어 열린 포스터(우수논문)발표 부문에서는 특성화사업단 소속 강민수 씨 외 4명이 발표한 ‘Jack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요통방지 알고리즘 개발’과 안전프로세스 특화반(LINC+) 소속 이채영 씨 외 4명이 발표한 ‘드론을 이용한 안전점검 시스템 개발’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드론·산업안전과 민승남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전공수업에서 배운 이론과 특성화사업단 및 LINC+사업단의 교육 프로그램을 접목해 다양한 학문 분야간 융합의 가능성을 몸소 체험하고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데 이번 수상의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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