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엑스포서 우수 성과 거둬
전북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엑스포서 우수 성과 거둬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8.11.09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영선 교수,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전북대학교 LINC+사업단 김영선 산학협력중점교수가 2018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유공자 표창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가족회사 협약 체결을 통한 지역 산업체 네트워킹 강화, 특화 산업 분야 산학협력 확산 및 지역사회 혁신, 친산업 교과목 강의를 통한 산학협력 교육 및 인력양성 등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2018 한국연구재단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에서는 윤현선(동물생명공학과 4학년) 씨가 ‘경험으로 준비한 축산유망주, 다산에서 출발하다’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전북대 LINC+사업단은 가족기업 ‘깃듬’이 참여해 우수 제품인 김스낵을 선보였다.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발명된 작품인 ‘의류용 미세먼지 제거기’도 전시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영호 LINC+사업단장은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우리 대학이 우수한 성적을 올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산학협력을 고도화하고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