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학생들, 2018 대학창의발명대회 CEO상 수상
상명대 학생들, 2018 대학창의발명대회 CEO상 수상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8.11.09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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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을 줄 수 있는 DIY 페이퍼' 출품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프라임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센터에서 열린 ‘대학창의발명대회’에 참가해 CEO상을 수상했다.

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대학창의발명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생 발명대회로 전국의 125개 대학에서 4959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이들 중 휴먼지능로봇공학과 2학년 주다원, 박보경, 허소정 씨의 출품작 ‘움직임을 줄 수 있는 DIY 페이퍼’는 참여기업 CEO상을 수상하게 됐다.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는 활발한 학술활동을 통해 2018 ICT대회 지역별 우승, 세계로봇월드컵 FIRA 2018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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