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경제세무학과, 세무사 최종 합격자 10명 배출
강남대 경제세무학과, 세무사 최종 합격자 10명 배출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8.11.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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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33명, 세무학과 창설 이후 총 118명 합격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가 2018년 제55회 세무사 시험에서 최종합격자 10명을 배출했다.

올해 세무사 2차 시험 응시자는 5331명이며 643명이 최종합격해 12.0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국세공무원, 기업, 회계법인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분야가 확실한 강남대 경제세무학과 교수진은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맞춤형 지도로 최근 3년간 33명 세무사 합격자를 배출했다.

강남대는 세무사와 공인회계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문 고시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월 발표한 2018년 제53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도 2명 최종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남대 경제세무학과 유호림 교수는 “강남대 경제세무학과 고시반은 전문적이고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현재까지 총 118명 세무사를 배출했다”며 "철저한 학생 관리 시스템으로 세무‧회계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우수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학과로 적극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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