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인천대,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8.11.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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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대학자율 공학(중대형)분야에서 종합순위 1위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미래도사의 탐색형 창의교육 사업단(사업단장 신은철, 이하 사업단)이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II) 종합평가에서 A등급(최우수)을 획득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109개 대학, 335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대학 소재지 및 대학 규모를 고려한 상대평가를 통해 A, B, C 3개 등급으로 평가됐다. 사업단은 경기-인천 대학자율 공학(중대형)분야에서 종합순위 1위를 차지해 전체 상위 20%인 A등급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주요 평가 항목은 ▲특성화 사업단 전임교원 확보율 개선정도 ▲재학생 충원율 ▲사업단장의 책무성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 실적 ▲산학협력 실적 ▲지역산업과 연계된 산학협력협의체 구성 및 운영실적 등이다. 그 가운데 사업단은 총 20개 평가지표 중 19개 지표에서 1위로 평가를 받았다.

신은철 사업단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거둔 의미 있는 결과”라며 “미래도시에 적합한 인재 양성, 교육과정 플랫폼 구축, 다양한 프로그램 수행 등 지역사회와 연계된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도사의 탐색형 창의교육 사업단은 NCS기반 융·복합 교육과정을 위한 플랫폼 구축, 다양한 교과과정, 국제교육프로그램, 인프라구축 및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또한 이런 노력을 지속해 사업 종료 이후에도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거둔 프로그램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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