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최재훈 겸임교수, 문화데이터 활용대회 최우수상
동의대 최재훈 겸임교수, 문화데이터 활용대회 최우수상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8.11.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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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유산 보드게임인 ‘코리아마블 유네스코편’ 기획·제작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e비즈니스학과 최재훈 겸임교수가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한 ‘제6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정부가 개방한 문화데이터를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18 문화데이터 박람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재훈 교수는 본인이 설립한 종합 브랜딩 기획사인 테이콘 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유산 보드게임인 ‘코리아마블 유네스코편’을 기획 및 제작해 제품개발·창업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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