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과 삶의 여유를 느끼게 하는 문화의 장
아름다움과 삶의 여유를 느끼게 하는 문화의 장
  • 대학저널
  • 승인 2010.05.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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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개교 30주년기념 발전기금 마련 미술전시회’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정환)은 올해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5월 3일(월)부터 7일까지 총5일간 경산시민회관 지하 1층 전시실에서 ‘개교30주년기념 발전기금 마련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과 전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특별전의 형태로 작가들의 기증작으로만 전시하는 특별 기획전이다. 전시되는 작품으로는 대구한의대학교 유창호 교수(한방미술치료학과)와 김성삼교수(재활상담학과)를 비롯해 지역의 원로작가인 최영조 전 동국대 미대학장, 민태일 전 대구공업전문대학 교수, 배정하 전 경희대 미술대학원 초빙교수 등 지역 유망작가 80여 명의 작품 130여 점이 전시된다. 한국화와 서양화로 구성된 작품의 장르는 구상에서 비구상작품이 있으며, 작품의 조형적 형태도 매우 다양하여 감상적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소장적 가치도 매우 높은 유익한 전시가 될 전망이다.

전시기간동안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미술해설 도우미들이 그림의 해설과 설명을 도와주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 할 수 있다.

개교 30주년 기념 사업단 배만종 단장은 “이번 미술전시회에 출품된 작품은 세계 속의 일류 대학으로 발돋움하는 대구한의대학의 발전기금 마련에 초석이 될 것이며, 바쁜 일상 속의 지역 주민들과 대학 구성원들에게 아름다움과 삶의 여유를 느끼게 하는 품격 높은 문화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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