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덕 전 상명대 총장, 청작화랑 초대 개인전 개최
서명덕 전 상명대 총장, 청작화랑 초대 개인전 개최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8.10.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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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주의에 기반한 정물화와 율동적인 여인화 담아낸 작품 20여 점 전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전 총장이자 현 계당장학재단 이사장인 서명덕 작가가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청작화랑에서 서명덕 근작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은 한국인물작가회 회장이기도 한 서명덕 작가의 사실주의에 기반을 둔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조형미가 넘치는 정물화와 율동적인 여인화를 담아낸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상명대 6대, 7대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계당장학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명덕 작가는 세계평화교육자상과 한국미술작가상을 수상했으며, 12인의 글로벌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서명덕 작가는 오랜 기간 교육자로서 성실하게 살아온 삶을 바탕으로 한 작품활동을 통해 완성된 열정적이고 생생한 메시지를 이번 개인전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개인전은 오는 11월 6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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