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총동문회, "후배들에게 전하는 맛있는 나눔"
상명대 총동문회, "후배들에게 전하는 맛있는 나눔"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8.10.15 18: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간고사 준비 중인 후배들에게 떡볶이 간식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서울캠퍼스 학술정보관 앞에 총동문회 선배들이 준비한 간식차가 등장했다.

지난 15일 상명대 총동문회가 중간고사 준비에 한창인 후배들을 아끼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떡볶이를 간식으로 제공했다.

상명대 총동문회는 대학 발전과 동문들의 결속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17년에도 재학생 1000여 명에게 빵과 커피를 나눠주며 격려했다. 또한 시험과 취업준비로 기억되기 쉬운 학술정보관을 선배들의 이벤트를 통해 기분 좋은 추억의 장소로 기억되도록 하기 위한 선배들의 뜻도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정현 상명대 총동문회장(행정학과 84학번)은 “총동문회 선배들이 언제나 후배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열심히 공부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상명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