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학교혁신을 위한 학부모공동체 연수
울산시교육청, 학교혁신을 위한 학부모공동체 연수
  • 최진 기자
  • 승인 2018.10.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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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최진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15일 오전 10시 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2018 서로나눔 학부모공동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서로나눔 학부모공동체(울산혁신학교 학부모공동체)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렸으며 초·중·고 학부모 95여 명이 참여한다.

첫 번째 시간은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이름을 날리던 입시 상담가에서 부모교육 전문가로 변신한 (사)아름다운배움 박재원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다.

두 번째 시간에는 서로나눔 학부모공동체 대표단이 퍼실리테이터로 활약해 ‘나는 이런 학부모가 되고 싶다’라는 주제로 원탁토론을 진행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학부모 공동체 네트워크에서 직접 주관해서 실시하고 또 교육의 3주체로서 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라며 “학부모의 교육에 대한 사고의 혁신을 통해 학생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문화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로나눔 학부모 공동체 네트워크’는 2018년 서로나눔 예비학교 학부모 활동상황을 공유하고 혁신학교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조직됐으며 매월 협의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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