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스마트창작터, 연합 네트워킹데이 개최
울산대 스마트창작터, 연합 네트워킹데이 개최
  • 최진 기자
  • 승인 2018.10.11 18: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배 창업기업 대표 초청해 강연

[대학저널 최진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스마트창작센터(센터장 구자록)는 11일부터 12일까지 부산 신라스테이호텔 해운대에서 덕성여대, 성신여대, 성남산업진흥원 총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창업 토크 콘서트 및 연합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스마트창작터 4개 기관, 8개 팀의 선배 창업기업 대표를 초청해 강연하면서 창업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전달하고 창업에 대한 성공가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부산시내의 창업보육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하는 부산 CENTAP 투어를 통해 창업 생태계 이해와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입주기업 및 TIPS 투자사를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대 산학협력단 스마트창작센터는 울산대 재학생 및 졸업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을 통한 시제품 제작지원 등 다야한 창업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2018년에는 재학생 2명을 포함해 총 5개 팀에 사업화지원금 856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