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풍 군산대 평생교육원장, 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이사장 취임
오연풍 군산대 평생교육원장, 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이사장 취임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8.10.11 1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회원교 간 정보·아이디어 교환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적합한 평생교육모델 창출 노력할 것"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 평생교육원장 오연풍 교수(군산대 체육학과)가 사단법인 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14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사)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는 국공립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교육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국 국공립 대학 소속 평생교육기관이 연합해 만든 비영리법인 평생교육 연구단체다.

군산대를 비롯해 강릉원주대, 경북대, 서울대, 전북대, 전남대 등 전국 42개교가 회원교로 가입돼있다.

오연풍 교수는 2020년 10월 4일까지 2년 동안 14대 이사장직을 맡아 국공립대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회원교 간 인적·물적 교류 인프라를 확장하면서 국내 평생교육 선진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게 된다.

오연풍 이사장은 “국공립대학 평생교육원의 역할 재정립은 각 회원교의 고민거리이자 협의회 존립과도 관련되는 중대 사안으로 회원교 간 긴밀한 정보 및 아이디어 교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평생교육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중요한 시기에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든 일을 회원들과 상의하며 해결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연풍 이사장은 현재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사업 선정위원 및 평가위원, 전라북도 탁구협회 부회장, 전라북도체육회 자문위원, 군산시평생교육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