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경주세계청년문화포럼 2018 개최
동국대 경주캠퍼스, 경주세계청년문화포럼 2018 개최
  • 최진 기자
  • 승인 2018.10.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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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정신과 문화를 통해 신(新)화랑으로 거듭나다’ 주제

[대학저널 최진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와 ㈜지엘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경주세계청년문화포럼 2018’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경주화랑마을에서 열렸다.

‘화랑정신과 문화를 통해 신(新)화랑으로 거듭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전국화백지혜토론대회’와 함께 열렸다. 6개국, 300여 명의 초·중·고등학생과 국내·외 청년이 한 자리에 모여 청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고민을 나눴다.

또한 청년들이 문화를 통해 서로 화합할 수 있도록 국악과 필묵공연, 선무도공연과 명상활동, 청년현대무용가의 춤 공연, 청년래퍼의 랩 공연, 신라시대 화랑들의 놀이인 축국과 화랑마을 관내에서의 신화랑 체험, 명상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최정자 경주세계청년문화포럼 조직위원장은 “이번 포럼은 청년들이 현재와 미래, 나와 사회 문제를 스스로 사고하고 주장하고 토론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모색할 수 있는 청년들을 위한 행사”라며 “4차 산업혁명시대 청년들이 신(新)화랑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불안과 갈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세계청년문화포럼은 ‘한국관광공사 2018 유스 컨벤션 사업`에서 전국 1위(A등급)에 선정된 기획서를 실제 개최한 행사로 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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