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간호학과, 교원양성기관 ‘최우수’로 교육부장관 표창 받아
호산대 간호학과, 교원양성기관 ‘최우수’로 교육부장관 표창 받아
  • 최진 기자
  • 승인 2018.10.01 0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 유일 '최우수' 평가

[대학저널 최진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 간호학과가 전문대학 간호학과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전국 순위 5위안에 올라 교육부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호산대 간호학과는 최우수 A등급을 받았으며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가 주관한 2017학년도 전문대학 간호학과 교원양성기관평가는 교원양성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평가결과에 따라 교원정원을 감축하거나 교원양성과정 자체를 폐지할 수 있는 교육평가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간호학과가 우수교원양성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표창을 받아 기쁘다”라며 “자타가 인정하는 최우수 교원양성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산대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에서 간호학과(4년제)는 9.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물리치료과(3년제)는 16.88대 1의 경쟁률을 보여, 보건계열 학과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