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원주창업지원단·(사)글로벌창업지원네트워크 협약
연세대 원주창업지원단·(사)글로벌창업지원네트워크 협약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8.09.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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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치, 경영·기술 자문, 수출 연계 등 총체적 창업지원 공동 추진 협약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창업지원단(단장 김택중)과 (사)글로벌창업지원네트워크(이사장 김삼문)가 지난 19일 연세대 원주창업지원단 컨퍼런스실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연세대 원주창업지원단의 김택중 단장, 창업보육센터 박인식 센터장 및 실무진을 비롯해 (사)글로벌창업지원네트워크의 김산문 이사장과 관련 임원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앞서 연세대 원주캠퍼스가 진행 중인 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 현황과 프로세스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프로그램별 성과 및 보안점, 연세대 원주캠퍼스 창업지원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통한 총체적 지원프로세스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세대 원주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38개 기업의 사업아이템과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기업 성장단계별 경영·기술 자문, 수출지원, 엔젤투자 유치 등 다양한 창업지원 업무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약정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연세대 원주창업지원단 김택중 단장은 “극적 변화의 시대에 창업이 최대 패러다임으로 부상함에 따라 재학생 및 스타트기업의 창업 활성화 및 성공을 위해 양 기관의 경험과 역량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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