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원주산학협력단, 6차 산업분야 청년혁신 창업양성사업 컨설팅 발대식
연세대 원주산학협력단, 6차 산업분야 청년혁신 창업양성사업 컨설팅 발대식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8.09.21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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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하나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단장 정형선)이 2018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하나인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6차 산업분야 청년혁신 창업양성사업’의 맞춤형 컨설팅을 위한 단체코칭 및 컨설팅 발대식을 지난 19일 횡성군 문화체육공원 청소년수련관 2층 201호에서 열었다.

컨설팅발대식에는 이번 사업의 책임자 연세대 박우진 교수(정경·창업대학원 창업학 주임교수), 사업 실무 책임자 김영대 교수(정경·창업대학원 창업학 전담교수), 배병윤 교수(정경·창업대학원 창업학 전담교수) 등 연세대의 교수진과 연세대 정경·창업대학원 창업학전공 출신의 창업 전문 컨설턴트 22명, 교육생 15명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14일까지 약 두 달 간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 까지 5시간30분 간 각 3회 단체 코칭과 개인 컨설팅 등 총 8회 컨설팅이 교육생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의 역량 진단, 사업아이템 개발, 비즈니스모델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및 애로사항 해결 등이 진행된다.

연세대 정경창업대학원 창업학 주임교수이자 사업책임자 박우진 교수는 “횡성군은 2017년도 강원지역 우수사례로 선정됐고 2018년도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한 지역인 만큼 역량 있고 발전가능성이 큰 기회의 지역”이라며 “횡성군청 및 군민(교육생), 연세대의 협력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6차 산업분야의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예비)창업자의 애로사항을 해결함은 물론 6차 산업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8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횡성군이 주관하고 연세대 원주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전체 프로그램은 국비 및 횡성군 지방비의 지원으로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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