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총장 민상기)와 지난 17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양대 U-11에서 교양교육의 발전과 공동이익의 증진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했다.
두 대학은 앞으로 ▲교양교육 프로그램의 연구·개발 및 운영 ▲교양교육 관련 교수 및 연구 인력의 교류 ▲인성·의사소통·기초과학 비교과프로그램의 개발 및 발전 ▲기타 교양교육의 발전 도모 등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협정식에는 서경대 구자억 대학원장 겸 인성교양대학장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안세근 교양대학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구자억 서경대 대학원장 겸 인성교양대학장은 "오늘 협정식에서 약속한 다양한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시행돼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앞으로 두 대학이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우호 협력 관계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경대 인성교양대학은 학생들의 인성, 도덕적 소양, 창의적·통합적 사고능력을 총체적으로 키워주기 위한 교양교육을 위해 CREOS 인중센터 등을 신설하고 6대 핵심역량(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개발 및 증진, 370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원어민외국인교원 확충, 강의품질관리제 시행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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