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이 지난 14일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87명 모집에 4817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7.01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 5.71대 1보다 상승한 결과다.
교과전형(학생부교과)은 136명 모집에 1028명이 지원해 7.5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첫 신설된 논술 전형은 241명 모집에 1186명이 지원해 4.9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 전형 가운데서는 ‘창의인재’가 124명 모집에 1130명이 지원해 9.11:의 경쟁률을, ‘지역인재’는 100명 모집에 949명이 지원해 9.49: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디자인·건축공학부(건축공학전공)으로 9.2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컴퓨터공학부 7.90:1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7.81:1 ▲디자인·건축공학부(디자인공학전공) 7.35:1 ▲기계공학부 7.21:1 ▲메카트로닉스공학부 6.79:1 ▲전기전자통신공학부 6.50:1 ▲산업경영학부 5.03:1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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