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7.12대 1
전북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7.12대 1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8.09.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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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예과 37.8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 기록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는 9월 14일 오후 6시에 마감된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수시전형 모집인원 2689명에 1만 9143명이 지원해 7.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6.8대 1에 비해 다소 높아진 수치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모집인원 850명에 모두 5995명이 지원해 7.05대 1을, 학생부교과전형은 모집인원 1839명에 모두 1만 3148명이 지원해 7.1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정원을 확보해 화제가 됐던 의예과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9명 모집에 234명이 몰려 26대 1, 학생부교과전형에서 29명 모집에 837명이 지원해 28.86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전북대 수시전형 중에는 학생부교과전형의 일반전형 치의예과가 가장 높은 37.83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사범대 역사교육과가 27.5대 1로 가장 높았다.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를 통해 4배수를 선발한 후 1단계 성적 70%, 면접 30%를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전형 일반학생, 지역인재전형은 학생부 100%를 적용하며 특기자전형은 학생부 이외 입상실적, 면접 등을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전형에서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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