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학생들,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대회에서 최우수상
영남이공대 학생들,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대회에서 최우수상
  • 최진 기자
  • 승인 2018.09.14 1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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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정보과 OX팀, 아이디어 실현가능성과 사업화 우수성 탁월

[대학저널 최진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 컴퓨터정보과 학생으로 구성된 OX팀이 2018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우수콘텐츠 발굴 및 육성 프로젝트 대회에서 최우수상(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 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30일부터 4월 2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서 대구/경북지역 전문대학 및 일반대학에서 총 27개팀 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공공데이터 실습, 전문세미나, 팀별멘토링 진행 등을 통해 본선경쟁 12개팀을 다시 선발해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본선 12개팀은 다시 충실성과 적정성에 중점을 둔 서류평가와 아이디어의 실현가능성, 사업화 우수성에 중점을 둔 발표평가 등을 거쳐 시상이 이뤄졌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남이공대 OX팀은 창업동아리에서 활동하고 멤버들로, 컴퓨터정보과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아이디어대회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 현실에 구현해 보는 대회 등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는 실력 있는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김준형 컴퓨터정보과 교수는 “실제 대회와 동일한 수준의 이론, 실습 대회를 학과에서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구현 가능한 지원과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경험을 쌓은 것이 수상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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